언론보도 산업경영공학과 황우택 동문('05 학사, 지도교수 조현보), 한국운용, 블록체인산업 투자 펀드 책임매니저 선임
임용 산업경영공학과 동문, 대학교수 임용 소식
수상 산업경영공학과 박형준 동문('93 박사, 지도교수 김광수), 조선대 박형준 교수 연구팀 한국 CDE학회 우수논문상 수상
임용 산업경영공학과 장준호 동문('05 석사, 지도교수 유희천) 동국대학교 산업시스템공학과 조교수 임용
수상 산업경영공학과 이지형 동문('11 석사, 지도교수 유희천), ㈜아이피아 대표 이지형, 2017년 대구경북 올해의 중소기업상 수상
언론보도 산업경영공학과 최진영 동문('08 학사, 지도교수 조현보) 엑스브레인 최진영 대표 7억 규모 투자 유치
언론보도 산업경영공학과 이대호 동문('97 석사, 지도교수 서의호), 원소프트다임, 네델란드 HTXL 대상기업에 선정
언론보도 [포스텍 기업가센터] 동문간 창업 생태계 만들고 대학이 직접 투자
포스텍 기업가센터는 선배 창업가들이 구축한 창업 생태계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자랑거리다. 지난해 포스텍 기업가센터가 지원하는 해외 창업 인턴십 프로그램에 참여한 포스텍 출신 창업 준비생들이 창의성 및 팀워크 교육을 받고 있다. <포스텍 기업가센터 제공> 이용자가 뉴스나 전자책을 읽을 때 중요한 내용을 알아서 강조해줘 보다 빠른 속도로 글을 읽을 수 있는 서비스를 개발한 스타트업 마커(Marker)는 포스텍 기업가센터의 자랑거리다. 포스텍 출신 선배들이 쌓아온 창업 생태계 안에서 성장한 대표적 창업 프로젝트팀이기 때문이다. ○ 포스텍만의 창업 생태계 구축 마커는 포스텍 동문 네트워트 연계 프로그램에서 사업의 기초를 다졌고, 구체적 사업 계획을 세울 때도 포스텍 기업가센터가 지원한 해외 창업 인턴십을 통해 미국 현지 벤처투자자들의 멘토링을 받았다. 포스텍 기업가센터는 선배 창업가들이 만든 창업 생태계와 연계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것이 특징이다. 포스텍 동문 네트워크의 창업 교육 프로그램은 ‘창업 아이디어 교환’ ‘동문 기업 인턴십 프로그램’ ‘창업 인큐베이팅 서비스’ 등 총 3단계로 나뉜다. 1단계에서는 포스텍 출신 선배들과 교내 창업 관련 동아리 구성원이 모여 창업에 대한 아이디어를 공유한다. 2단계부터는 먼저 창업한 선배들이 직접 마련한 인턴십 프로그램을 통해 실전 경험을 쌓을 수 있도록 돕는다. 2012년 7월 포스텍 창업 활성화 및 동문들의 동반 성장을 위해 발족한 포스텍기업협의체(Association of POSTECH Grown Companies·APGC) 등이 진행하는 프로그램을 통해 창업 준비 학생들은 실제 사회생활에 필요한 경험을 기를 수 있다. 동문 기업 역시 필요한 인재를 선별해 채용할 수 있어 1석 2조다. 마지막 3단계에서는 창업에 필요한 공간과 인적 자원을 지원해 성장을 돕는다 포스텍 기업가센터 한은지 연구원은 “포스텍 기업가센터의 강점은 벤처 동문과의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이 구축돼 있다는 것”이라며 “포스텍은 6개 대학 기업가센터의 성과를 공유하고, 각종 정보를 일원화해 제공하는 공동사이트 개발도 추진하고 있다”고 말했다. <20150708 동아닷컴뉴스 제공>
기타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동문들, 유수 대학 부임 이어져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동문들, 유수 대학 부임 이어져 손영준 동문은 美 애리조나대 학과장 취임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출신 동문들이 활발한 연구활동으로 국내 유수 대학 교수로 부임하거나 미국 대학 학과장으로 취임하는 등 국내외적으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26세의 젊은 나이로 미국 애리조나대 최연소 교수로 부임, 부임 10년만에 정교수로 초고속 승진하는 등 끊임없이 화제를 모았던 손영준 교수(학사 92)는 최근 미국 애리조나대 시스템산업공학과 학과장으로 취임했다. 손 교수는 2011년 애리조나대 공대 후원단체인 다빈치 서클(da Vinci Circle)이 공대 교수 가운데 뛰어난 업적을 보인 교수에게 수여하는 다빈치 펠로, 2013년 학생들에게 대학 최고의 멘토로 인정 받은 ‘올해의 애리조나대 멘토상(Outstanding Mentor of Graduate/Professional Students Award)’을 수상하며 연구와 교육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여왔다. 또, POSTECH 통합과정을 졸업한 최성철 씨와 김남형씨는 2014년 3월 신학기부터 각각 가천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와 같은 대학 응용통계학과 교수로 부임이 확정됐다. 최성철씨는 삼성전자에서 2년간 근무한 바 있으며, 김남형씨는 서울대에서 1년간 박사후연구원으로 근무하다가 부임함으로서 해외연구 경험없이 발령받는 케이스가 됐다. 삼성디스플레이 수석연구원으로 재직했던 홍순도 씨는 부산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로 초빙됐으며, 나병수 씨는 미국 조지아공대와 삼성전자를 거쳐 고려대 세종캠퍼스 경영학부 교수로 부임한다.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김광재 주임교수는 “이처럼 잇단 교수 부임 소식은 POSTECH의 교육적 성과에 대해 대외적으로도 크게 인정받고 있다는 의미”라면서 “졸업 후 부단한 노력을 통해 이제는 교수로서 후학을 양성하게 된 동문들의 노고를 진심으로 치하하며, 앞으로도 산업경영공학 분야를 이끌어나갈 리더를 양성하기 위해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과 연구 지도에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끝)
언론보도 [2013.04.10] 산업경영공학과 손영준 동문('92 학사), “미국 애리조나대 최고의 멘토”
POSTECH 손영준 동문, “미국 애리조나대 최고의 멘토” 美 올해의 애리조나대 멘토상 수상…대학원생 교육성과 공로 26세의 나이에 미국 애리조나대 교수부임, 그리고 부임 10년만에 정교수로 초고속 승진하며 끊임없이 화제를 모았던 POSTECH 출신 손영준 미국 애리조나대 교수가 이 대학 최고의 ‘멘토’로 인정받았다. 미국 애리조나대(The University of Arizona)는 ‘올해의 애리조나대 멘토상(Outstanding Mentor of Graduate/Professional Students Award)’ 수상자로 손 교수를 선정하고, 최근 시상식을 가졌다. 이 상은 애리조나대가 대학원생 교육과 연구지도에 있어 가장 탁월한 업적을 이룬 교수에게 수여하는 것으로 학생들에게 있어 명실상부한 ‘대학 최고의 멘토’임을 인정받은 것이다. 손 교수의 지도학생들은 지난 4년간 미국 산업공학회(IIE)가 매년 대학원생 1명에게 수여하는 대학원 연구상(the Graduate Research Award)을 3번이나 수상했으며, 졸업한 학생들은 인도공대(Indian Institute of Technology, Bombay), 미국 마이애미대(University of Miami), 삼성, 인텔, 페덱스(FedEx) 등의 교수와 연구원으로 진출했다. 손 교수는 “이 상 뿐만 아니라 지금까지 이루어 온 모든 성과는 지도해 온 대학원생들의 공헌과 노력이 있었기 때문에 가능했다”며 공을 학생들에게 돌린 뒤 “교육과 연구에 매진하는 한편 대기업과의 공동연구를 활발히 함으로써 학생에겐 존경받는 교육자로, 학계에선 인정받는 연구자로, 산업계에선 긍정적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리더로 되겠다”고 앞으로의 포부를 밝혔다. POSTECH 출신인 손 교수는 대구고와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를 모두 수석졸업한 뒤 미국으로 유학, 펜실베이니아 주립대에서 석․박사 과정을 4년만에 마치고 26세의 젊은 나이에 애리조나대학에 부임했다. 한국인 최초 ‘미국 젊은 산업공학자상’을 수상하는 등 산업․경영공학 분야에서 이미 확고한 입지를 다진 손영준 교수는 지난 2011년에는 애리조나 공과대학 후원단체인 다빈치 서클(da Vinci Circle)이 공대 교수 중 가장 뛰어난 업적을 보인 교수에게 수여하는 다빈치 펠로(da Vinci Fellow)에도 선정된 바 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