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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산업경영공학과 고영명 교수, “AI는 먼 미래가 아니다” 제조 AX 실전 전략 제시...’M.AX 혁신 서밋’ 9월 대구 개최

  • 등록일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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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산업단지공단과 첨단이 오는 9월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컨벤션센터에서 AI가 바꾸는 제조업의 실전 전략을 다루는 '2026 산업단지 M.AX 혁신 서밋'을 개최한다. 


제조업의 경쟁력이 빠르게 재편되는 가운데 AI가 생산·품질·설비·물류·공급망을 혁신하는 핵심 기술로 확장되고 있다. 로보틱스와 AI 팩토리가 제조 현장의 생산성과 경쟁력을 결정하는 새로운 기준으로 부상하면서 산업단지와 제조기업의 AX 전환 전략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변화 속에서 산업 AX 전략부터 현장 적용까지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컨퍼런스 '2026 산업단지 M.AX 혁신 서밋'이 9월 14일(월)부터 16일(수)까지 대구컨벤션센터(EXCO) 서관 전시장 내 컨퍼런스 특설무대에서 개최된다. 한국산업단지공단과 한국산업단지경영자연합회, ㈜첨단이 주최·주관한다.

 

이번 서밋의 핵심 메시지는 AI가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는 데 있다. 불량률을 어떻게 줄일 것인지, 생산성과 수율을 어떻게 높일 것인지, 인력 부족을 AI와 로봇으로 어떻게 보완할 것인지, 중견·중소기업이 AI 팩토리를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하는지 등 제조 현장의 실질적인 질문에서 출발해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한다.

 

DAY 1(9월 14일)은 오후 2시부터 진행된다. M.AX가 여는 제조 AI의 새로운 변화를 시작으로 제조 파운데이션 모델의 가능성과 신뢰성을 다루는 세션이 이어진다. 이어 산업현장에서의 피지컬 AI를 조망하고 국산 온톨로지가 여는 제조 AX의 다음 단계를 끝으로 마무리된다. 발표는 인이지 최재식 대표, 포스텍 고영명 교수, 원프레딕트 성민석 부사장, 위즈코어 박승훈 대표가 맡는다.

 

DAY 2(9월 15일)는 오전과 오후 세션으로 나뉜다. 오전에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미래를 주제로 유튜버 궤도가 발표하고 제조AI로 잇는 지역 산업 혁신을 주제로 아마존웹서비스 오순영 수석이 발표한다. 오후에는 K-Food의 제품·가격·패키징·브랜딩 전략을 K-푸드 브릿지 김한송 대표가 소개하며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세션이 이어진다.

 

DAY 3(9월 16일)은 오전과 오후로 구성된다. 오전에는 산업단지의 오픈이노베이션 필요성과 전략을 주제로 한 포럼이 액셀러레이터협회장 전화성 대표의 발표로 진행된다. 오후에는 오픈이노베이션 우수 스타트업 5개사의 발표 및 시상으로 이루어진 데모데이가 펼쳐진다.

 

해당 행사의 사전 등록은 두비즈 홈페이지에서 무료로 가능하다.


출처: [헬로티] https://www.hellot.net/news/article.html?no=1146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