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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포스텍 김광재 교수, 정헌학술대상 수상
포스텍(포항공과대학교)은 산업경영공학과 김광재 교수가 정헌학술대상을 수상했다고 26일 밝혔다. 대한산업공학회는 최근 경기대에서 추계학술대회를 열어 김광재 교수에게 제28회 정헌학술대상을 수여했다. 정헌학술대상은 대한산업공학회에서 매년 가장 뛰어난 업적을 나타낸 회원 한 명을 선정해 수여하며 학술실적 뿐만 아니라 학회 발전 공로를 두루 평가해 수여한다. 김 교수는 미국 퍼듀대(Purdue University)에서 박사학위를 받고 펜실베니아대를 거쳐 지난 1997년 포스텍에 부임 했으며 서비스 엔지니어링과 6시그마 등의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펼쳐 오고 있다. <뉴시스, 경북매일 제공, 2014.11.27>
기타 박사과정 이백희, 이승훈, 2014 대학창의발명대회 WIPO 특별상 수상
보도자료 (2014.11.11) 스마트 식습관 관리를 위한 삼킴 횟수 측정 방법 개발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박사과정 이백희ㆍ이승훈 씨, 특허청 주최 ‘2014 대학창의발명대회’ WIPO 특별상 수상 삼키는 횟수를 간단하면서도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 개발되었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영공학과 박사과정 이백희ㆍ이승훈 발명팀(POSTECH 유희천 교수 지도, 삼성서울병원 나덕렬 교수 공동지도)은 삼킴 습관을 분석하여 식습관을 개선하고 삼킴 장애 평가에 활용하기 위한 ‘삼킴 횟수 측정 방법’을 발명했다. ‘삼킴 횟수 측정 방법’은 초음파 도플러 센서 및 마이크를 목에 부착하여 삼킴 시 목 내부 삼킴 유관 기관(예: 인두)의 움직임과 음성 신호를 실시간으로 측정하고, 삼킴 활동만을 선별할 수 있는 기술을 적용하여 삼킴 횟수를 정확하게 측정할 수 있는 방법이다. 목 내부 기관의 움직임이 발생하는 활동들(예: 삼킴, 발성, 기침 등) 중에서 삼킴의 경우 인두(pharynx)의 상하 움직임은 발생하되 소리는 거의 발생하지 않기 때문에 소리대비 움직임 비율(movement-to-audio ratio)이 상대적으로 높은 활동을 삼킴으로 선별하는 기술이 적용되었다. 본 연구팀이 발명한 ‘삼킴 횟수 측정 방법’은 세계적으로 최초의 삼킴 횟수 측정과 관련된 기술이며, 삼킴 횟수를 정확하게 파악하여 삼킴 습관을 분석할 수 있기 때문에 식습관에 대한 기반자료를 구축하고 식습관 개선 사항들을 도출하는데 유용하게 활용될 수 있어 건강 증진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또한, 일상생활 중의 삼킴 장애 환자들의 삼킴 평가에도 활용할 수 있어 삼킴 장애 평가 및 치료와 관련된 연구에도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으로도 주목받았다. 본 발명팀은 11월 11일(화) 한국과학기술회관에서 열린 특허청, 한국과학기술단체총연합회, 한국창의재단 공동 주최, 한국발명진흥회 주관의 2014 대학창의발명대회에서 124개 대학 3,961건의 발명품 중 3위에 해당하는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 사무총장상을 수상했다.
기타 장봉규 교수, 한국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차동완젊은경영과학자상' 수상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장봉규 교수 한국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차동완젊은경영과학자상 수상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장봉규 교수가 지난 11월 1일 고려대에서 열린 한국경영과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차동완젊은경영과학자상'을 수상하였다. '차동완젊은경영과학자상'은 만 40세 이하의 젊은 학자 중에 경영과학 분야에 탁월한 업적을 남긴 사람에게 주는 상으로, 올해 처음으로 제정되어 두 명의 수상자를 발표하였다. 수상자에게는 상장, 상패, 상금이 수여되었으며, 장봉규 교수는 수상자의 업적을 발표하는 특별세션에서 고령화 사회에서 중요한 문제 중의 하나인 '실업위험과 합리적 은퇴 설계'라는 제목의 강연을 하였다.
기타 박사과정 이백희씨, 인간공학 국제학술대회 최우수학생논문상 수상
인간공학 국제학술대회 최우수학생논문상 수상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박사과정 이백희 씨, ‘정상인 힘 통제 능력 분석’ 연구로 Aging분야 최우수상 수상 POSTECH 산업경영공학과 박사과정 이백희(지도교수: 유희천) 학생이 2014년 10월 27일 ~ 31일 미국 시카고에서 개최된 Human Factors and Ergonomics Society (HFES)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학생논문상을 수상했다. 수상명은 ‘Arnold M.Small Memorial Award for Outstanding Student Paper’로서 매년 HFES의 aging분야에 제출된 논문 중 최우수 1명에게만 수여되는데, 올해는 총 14개의 논문 제출자 중 박사과정 이백희 씨가 최우수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받았다. 수상논문 제목은 ‘The Effects of Age, Gender, and Hand on Force Control Capabilities of Healthy Adults'로서, 본 논문은 뇌졸중, 파킨슨병 환자와 같은 뇌 손상 환자들의 운동 능력(motor performance)을 정량적으로 평가하는 기준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정상인 힘 통제 능력에 대한 표준 데이터를 연령(20대 ~ 70대), 성별(남, 여), 그리고 힘 통제 국면(시작, 도달, 유지, 종결)별로 제시하였다. 한편 본 연구는 삼성서울병원 신경과 나덕렬 교수팀과 공동으로 수행되었으며, 현재 본 연구팀은 뇌 손상 환자뿐만 아니라 삼킴 장애 환자 등에 대해서도 보다 과학적으로 진단하기 위한 다양한 연구를 수행중이다.
기타 조대곤 교수, 미디어미래연구소 주최 국제포럼에서 발제자로 나서
'미디어의 글로벌 비즈 변화를 읽는다' 28일 국제포럼 열려 미디어미래연구소 주최 포럼서 피카드 옥스퍼드대 교수 기조연설 정부관계자들과 미디어 부문 석학들이 모여 급변하는 미디어 환경 변화를 진단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미디어미래연구소는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2014 미디어리더스 국제포럼'을 개최한다. '미디어 부문의 글로벌 비즈니스 변화와 대응'이란 주제로 열리는 이날 포럼에서 참석자들은 글로벌 관점에서의 미디어 환경 변화와 우리나라 미디어 산업의 당면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정책적 제언을 논의할 예정이다. 축사는 최성준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이, 기조연설은 미디어경제학 분야 석학인 로버트 피카드 영국 옥스퍼드대 교수가 맡는다. 조대곤 포항공대 교수는 'IP기반 미디어와 미디어 비즈니스 변화', 브라이언 서 구글 총괄상무는 '글로벌 콘텐츠 창작 생태계의 변화와 시사점'에 대한 발제와 토론을 담당한다. 토론자로는 김문연 디즈니채널코리아 대표, 미래창조과학부 김진형 디지털방송정책과장, 박종진 스마트미디어렙 대표, 로버트 피카드 옥스퍼드대 교수가 나선다. 미디어리더스포럼은 입법부·행정부·사법부의 고위공직자들과 미디어 부문 석학, 최고 경영자 및 임원이 글로벌 관점에서 미디어산업의 미래를 논의하는 포럼이다. 미디어리더스포럼의 공동대표는 강대인 미디어시민모임 이사장, 김세원 서울대 명예교수, 오택섭 카이스트 교수, 유세준 수원대 석좌교수, 이성헌 전 의원, 홍기선 고려대 명예교수가 맡고 있다. <아이뉴스 제공, 2014. 10. 22>
기타 포스텍 전치혁 교수, 국제학회 APIEMS 차기 회장 선출
포스텍(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 전치혁 교수가 아시아 우수대학들이 참여하는 ‘아시아-태평양 산업공학·경영시스템 학회(APIEMS)’ 차기 회장으로 선출됐다. 20일 포스텍에 따르면 전 교수는 산업공학과 경영과학 분야에서 10년 이상 활발한 연구성과를 보이며 학계에 크게 기여한 학자들 가운데 매년 엄격한 선정절차를 거쳐 선정하는 석학회원 ‘펠로’에도 선정됐다. 전 교수는 산업공학 관련 국내외저널을 통해 우수한 논문을 다수 발표하는 한편, 대한산업공학회 영문지 ‘Industrial Engineering & Management Systems’ 편집위원장으로도 활동했으며 최근 제주에서 열린 15회 APIEMS 학술대회에서도 조직위원장으로서 한국 최초 개최가 된 이 학술대회를 역대 최대 규모로 성공리에 마무리 짓기도 했다. 전 교수가 2017년부터 2년간 회장으로 활동하게 될 APIEMS는 한국을 포함, 일본, 중국, 호주, 대만 등 아시아 태평양 10여개 국가가 참여하는 산업공학·경영과학 학자들의 학술단체로, 지난 1998년 중-일, 한-일 산업공학·경영 학술대회가 발단이 되어 만들어진 학회다. <세계일보 제공>
기타 포스텍 김희진씨, 국제학술대회에서 최우수논문상 수상
포스텍(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 통합과정에 재학중인 김희진씨가 최근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열린 제2회 ACM 심포지엄에서 최우수포스터논문상을 수상했다. 14일 포스텍에 따르면 ‘먼 곳을 가리키는 작업에서의 자연스러운 지적 자세’란 제목의 이 논문은 커다란 화면에서 먼 곳에 있는 타겟을 선택하는 작업을 수행할 때 사용자의 자연스러운 팔 자세를 분류하고, 이 팔 자세가 대형 화면에서 타겟을 선택하는 작업의 성능에 미치는 영향을 분석해 학계의 관심을 모았다. 김 씨가 수상한 최우수포스터논문상은 연구를 소개하는 포스터를 진열하고 학자들로부터 개별적인 질문을 받아 발표하는 ‘포스터형식’으로 발표된 논문 가운데 가장 우수한 2편의 논문에게 주어지는 상이다. <세계일보 제공>
기타 서울대 포항공대 한양대 등서 기업가센터 출범
기업가센터가 서울대와 숙명여대, 인하대, 카이스트, 포항공대, 한양대 등 6개 대학에서 문을 연다. 중소기업청은 8일 서울대 경영대학에서 남민우 벤처기업협회장, 황철주 한국기업가정신재단 이사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공식 출범식을 가졌다. 이번 출범으로 오는 10월부터 서울대와 숙명여대, 인하대 등 6개 대학에서는 창업전공(복수전공·부전공 등) 개설, 투자포럼, 학생창업경진대회, 해외인터쉽, 창업연구 등 본격적인 창업지원 활동이 가능해 진다. 우선 캐시클래스(Cash Class) 강좌를 포함한 부전공·복수전공·연합전공 형태로 10개 이상의 창업전공 강좌가 도입된다. 해외 인턴쉽, 앙트러프러너쉽 바이두잉(Entrepreneurship by doing)과정 등 각 센터별로 특화된 다양한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6개 센터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창업경진대회, 캠프, 학술세미나 등도 올 하반기 중에 추진될 예정이다. 6개 대학은 창업교과 학점교류 및 공동 사이트 구축 등을 통해 교육 콘텐츠 및 연구성과 공유 등 상호 긴밀히 협력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성낙인 서울대 총장은 “6개 대학 기업가센터는 끝없는 창의적 도전을 통해 한국의 실리콘밸리를 구축할 우수한 인재들을 양성하게 될 것”이라며 “대학창업교육의 프레임을 전환하는데 우리도 앞장서겠다”고 강조했다. <이데일리 뉴스 제공>
기타 [대한민국 과학자]김병인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물류 최적화 연구는 물류비용을 효율적으로 조율해 불필요한 비용을 줄이는 것이 목적입니다. 이를 통해 산업경쟁력이 높아질뿐만 아니라 이산화탄소 배출도 줄여 친환경적 연구라고 볼 수 있습니다.” 김병인 포스텍(POSTECH, 포항공대) 산업경영공학과 교수는 물류 최적화 기법을 연구하는 젊은 과학자다. 물류 최적화는 주로 실생활에서 발생하는 문제이기 때문에 연구 자체가 곧 실생활에 응용된다고 볼 수 있다. 특히 회사에 물류 최적화 기법을 적용하면 원료를 배송해 오는 계획에 응용할 수 있으며, 환경미화와 제설작업, 의료, 고층건물 비상대피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된다. “최적화 문제는 단조 제품을 생산하는 중소기업이 효과적으로 제품을 절단할 수 있도록 해줌으로써 비용을 크게 줄이는 효과도 가져올 수 있습니다.” 김 교수는 실제로 한 중소기업에 자신이 개발한 최적화 기법을 제공, 연간 23억여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거두기도 했다. 모 대기업에는 창문틀 제작을 위한 원자재 절단 알고리즘을 제공해 생산성을 13% 이상 증가시켰다. 김 교수는 “물류 최적화 기법을 의료분야에 적용하면 비용절감 효과가 크다”며 “인터넷 기반 외래환자 프로세스 진단용 시뮬레이터인 ‘PIOS(POSTECH Internet-based Outpatient Simulator)’를 개발해 현재 인터넷에서 무료로 공개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의료 분야에서 최적 외래 예약 정책을 자동으로 생성해주는 프로그램도 개발 중이다. 하루 외래 환자수가 1만명인 국내 대형병원에서 환자당 대기시간을 10분만 줄여도 200명의 하루 근무시간과 맞먹는 효과를 거둘 수 있어, 프로그램이 개발되면 거의 무상으로 병원에 배포할 계획이다. 김 교수는 이미 지난 10년 전 미국의 200대 기업에 속하는 대규모 쓰레기 수거회사에 자신의 물류 최적화 알고리즘을 공급해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는 “물류 최적화 알고리즘을 적용한 결과 약 2000대의 청소차를 줄이고도 동일한 서비스를 수행할 수 있게 됐고 지금도 이 회사가 프로그램을 안정적으로 운용 중”이라고 설명했다. 그는 당시 이 같은 최적화 성공적용사례를 인정받아 미국경영과학회로부터 경영과학의 수퍼볼이라고 불리는 경영과학분야 최고권위상(Franz Edelman Finalist Award)을 수상하기도 했다. 또 지난해 최적화 연구와 이를 산업체에 적용한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과학회에서 수여하는 최고 권위 학술상(현우경영과학상)을 받았다. LG생산기술원과 공동연구를 통해 원자재 절단 계획 알고리즘을 개발, LG하우시스에 성공적으로 적용한 사례를 높이 평가받았다. 김 교수는 “산업경영공학의 역할은 산업체에서 일어나는 문제가 무엇인지 진단하고 문제에 맞는 최적의 처방을 찾아내 문제를 해결하는 것”이라며 “앞으로 산업체에 도움이 되는 물류 최적화 연구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정재훈기자 | jhoon@etnews.com <2014.08.31>
기타 포스텍 스마트헬스케어연구센터, 김해시 보건소와 MOU 체결
보건소와 대학이 손잡고 스마트 헬스케어분야 발전 다짐 인터넷 및 스마트기기 기술의 발전과 수요자의 요구 변화에 발맞추어 보건의료 서비스도 스마트한 시대가 왔다. 김해시보건소(소장 김진삼)는 포항공과대학교 스마트 헬스케어 연구센터(센터장 전치혁 산업경영공학과 교수)와 보건환경개선 및 스마트 헬스케어 협력연구를 위한 협약식을 5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본 협약을 통해 공공보건의료 서비스의 최일선에 있는 보건소의 건강증진사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스마트 헬스케어 기기를 포항공과대학교 스마트 헬스케어 연구센터가 개발하고, 이를 김해 시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활용하면서 수정 보완하는 등 관련 기술 개발을 위해 활발히 협력하게 된다. 두 기관의 상호협력을 통해 개발된 치매선별검사 프로그램과 두뇌 견강을 위한 음악게임기 "스마트 하모니"는 이미 김해시민의 건강증진 프로그램에 활용되고 있으며, 전국 보건기관 보급을 앞두고 있다. 포항공과대학교 스마트헬스 연구센터장인 전치혁 교수는 "연구와 개발에만 그치지 않고 이번 협약을 통해 국민 건강 증진에 실질적 도움이 되도록 다른 보건소에도 널리 보급되고 확산되는 계기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또한 개발 중인 헬스케어 시스템들에 대한 시민들의 사용 의견을 바로 접할 수 있어 연구개발에도 많은 도움을 얻게 된다"고 말했다. 한편 김진삼 김해시보건소장은 "첨단 스마트 헬스케어 시스템을 우리 시민들의 건강증진에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감사하며 이러한 상호 협력이 국민건강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