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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보도 산업경영공학과 장봉규 교수, 2017 주택금융공사 세미나 참석
수상 산업경영공학과 통합과정 김기훈 (지도교수 김광재), 국제학술대회 최우수학생논문상 수상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통합과정에 재학 중인 김기훈씨가 최근 중국에서 열린 ‘국제시스템엔지니어링・경영학술대회'에서 최우수학생논문상을 수상했다. 김 씨는 ‘대학생 대상 모바일 건강행위 모니터링 서비스의 품질 항목 분석’이란 주제로 모바일기기의 건강관리 모니터링 서비스 품질에 관련된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이 논문은 사용자의 만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어떠한 품질 항목을 관리해야 하는지 계획하기 위한 기초자료로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한편 국제시스템엔지니어링・경영학술대회는 경영 과학과 시스템 엔지니어링 분야의 학술적 경험 및 지식을 교류하기 위한 것으로 매년 개최되고 있다. 출처 : [대경일보] https://www.dk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109065
기타 [경향신문] 대형 조선소ㆍ협력사 정보공유로 조선업 재기 발판
기타 [경북일보] 조선 분야 빅데이터 전략 모델 개발
기타 [과학] '빅데이터(Big Data)'로 '빅십(Big Ship)' 만든다
기사입력 2016.12.26 09:30 최종수정 2016.12.26 09:30 포스텍, 조선업 빅데이터 구축 ▲조선업 빅데이터 전략모델이 개발됐다.[사진제공=포스텍] [아시아경제 정종오 기자] 조선업의 침체가 심각해지고 있습니다. 우리나라는 그동안 세계 최고의 조선강국으로 이름을 알렸다. 위기가 찾아오고 있다. 중국의 값싼 인건비, 유가 하락, 해양플랜트 사업 실패 등으로 어려움에 빠져들었다. 이 같은 위기를 이기기 위해 빅데이터(Big Data)를 이용하자는 의견이 나왔다. POSTECH(포항공과대학교, 총장 김도연) 산업경영공학과 송민석 교수 연구팀은 삼성중공업, 현대중공업과 함께 조선 분야 빅데이터 전략 모델을 개발했다. 지금까지 조선해양 분야에서 빅데이터 분석을 위한 다양한 시도가 있었다. 조선해양 ICT 융합 인더스트리(Industry) 4.0과 같은 대형 연구 과제가 진행 중에 있다. 이런 기존 사례에 대한 분석과 자동차, 건설 등 타 산업의 사례, 기술 트렌드를 고려해 조선해양 분야에서 활용 가능한 빅데이터 전략 모델을 개발했다. 연구팀은 조선업의 가치 체인을 바탕으로 각종 빅데이터 분석이 적용될 수 있는 분야를 정리했다. 발주 예상 고객군, 시장 분석, 공정 분석과 최적화 등과 같이 빅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는 전략 기법을 완성했다. 이 모델은 기업의 상황에 따른 효과적 빅데이터 적용 전략 안을 도출해 내는데 활용할 수 있다. 전략 모델과 함께 제공하는 실증 사례로 삼성중공업은 의장 배관 제작 공정의 빅데이터 분석 전략 모델을 새롭게 수립해 해양플랜트를 건조할 때 공정 효율을 획기적으로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은 NFC 택(Tag) 기반 협력사 공정과 공급망 관리 모델을 구축해 원가 절감, 생산성 향상의 효과를 전망했다. 뿐만 아니라 대형조선소와 협력사 간 정보 공유 체계 구축을 통한 상생 방안을 도출하고 조선업 빅데이터 활용 기반을 조성한 것에 큰 의미가 있다. 개발된 모델은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의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조선업 BIG DATA 전략모델 사이트(http://kosbis.org)'를 통해 회원에 가입한 국내 기업들에게 무료로 공개될 예정이다. 송민석 교수는 "이번 개발된 빅데이터 분석 전략 모델과 실제 적용됐던 실증 사례를 통해 조선해양 기업들이 빅데이터 활용을 위한 전략을 짜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조선업의 위기 상황에서 조선업을 대표하는 삼성중공업과 현대중공업이 함께 전략 모델을 만들었다는 데에 의의가 있고 이를 활용함으로써 앞으로 국내 조선업의 경쟁력을 강화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정종오 기자 ikokid@asiae.co.kr
언론보도 산업경영공학과 장봉규 교수, 금리연계 파생상품, 금리 오르면 최대 20% 이상 가치 하락
장봉규 포스텍 금융및위험관리연구센터장 "위험 고려해야…당국도 불완전판매 논쟁 가능성 대비 필요" 최근 저금리 기조 속에 인기를 끌고 있는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의 수익률이 금리 인상 시 크게 악화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눈길을 끈다. 11일 장봉규 포스텍 교수(금융 및 위험관리 연구센터장)가 최근 발표한 논문 '금리 기간구조 변화와 한국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 투자자 보호에 대한 소고'(공동연구자 태현욱)에 따르면 최근 발행량이 급증한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들이 금리 상승 등 충격이 생길 경우 수익성이 악화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논문은 금리 상승 폭이 클 경우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들의 가치 하락현상이 더 심화될 수 있다고 밝혔다. 특히 한국 금리와 외국 금리에 동시 의존해 이자 지급을 결정하는 상품들은 더 큰 가치 하락을 겪을 수도 있다고 경고했다. 논문은 2013년에서 2014년 사이에 발행된 관련 상품들 중 대표를 선정해 금리 변동에 따른 시나리오별 민감도 분석을 수행했다. 시나리오 분석 결과 상품에 따라 최대 14~20% 이상 가치가 하락하는 경우도 나왔다. 이번 연구 공동저자인 장봉규 교수는 "금리연계 파생결합상품에 투자 비중이 높은 보험사, 펀드 등의 기관투자자나 개인투자자는 이 같은 위험을 신중하게 고려해 투자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조언했다. 이어 감독당국의 대응도 주문했다. 장 교수는 "감독당국은 금리연계 파생결합증권의 투자 손실이 났을 경우, 일반투자자와 금융회사 사이의 불완전판매 논쟁 가능성에 미리 대비해야 한다"고 말했다. [20150513 머니투데이]
기타 포스텍 김민준씨 국제학술대회 최우수논문상 받아
포스텍(포항공과대)은 산업경영공학과 박사과정에 재학 중인 김민준씨가 최근 중국에서 열린 국제시스템엔지니어링· 경영학술대회(IRC-SEMS 2015)에서 최우수 논문상을 받았다고 15일 밝혔다. 김씨는 '데이터 분석에 기반을 둔 안전운전 지원 서비스 기회 파악'이란 논문에서 사업용 차 운행·운전자·사고 데이터 분석을 바탕으로 정확한 안전운전 지원 서비스 개발 절차를 제안했다. <2015. 4. 15 연합뉴스 외. 제공>
기타 포항시 남구보건소와 스마트 의료서비스 추진
포항시남구보건소&포항공대,스마트 의료서비스 추진 - 스마트 두뇌건강시스템 도입, 어르신 두뇌 건강증진에 활용 - 포항시 남구보건소가 19일 보건소 내 지혜홀에서 스마트 두뇌건강시스템의 본격 추진을 위해 포항공과대학교 산업경 영공학과 유희천 교수팀과의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어르신들의 두뇌 건강을 위한 ‘스마트하모니’ 시스템을 도입해 보다 나은 보건서비스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연말 남구보건소가 도입한 스마트하모니는 인간공학설계기술을 기반으로 한 뇌기능 향상을 위한 음악 치료기 로서, 친숙한 노래를 듣고 연주함으로써 인지능력 향상뿐만 아니라 신체적, 사회적, 감성적 능력을 활성화해 어르신들 의 두뇌 건강을 증진하기 위한 것이다. 포항시 이은숙 남구보건소장은 “이제는 보건의료서비스도 치료 위주 중심에서 벗어나 수요자 중심의 능동적 서비스로 진화하고 있다”며 “다양한 스마트 헬스케어 자원을 활용해 포항시민들의 건강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20150120 CBN뉴스 제공>
기타 포스텍 '금융 및 위험관리 연구센터(ReFiRM)' 개소식 및 국민연금연구원 '찾아가는 연구 세미나' 열려
<ReFiRM 제공>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장봉규 교수를 센터장으로 하고 산업경영공학과 교수 4인, 수학과 교수 1인, 인문사회학부 교수 1인이 참여하는 통합적 위험관리 센터인 '금융 및 위험관리 연구센터'(Research Institute of Finance & Risk Management)가 2014년 12월 12일 오후 1시 30분에 포스코 국제관에서 개소식을 열었다. 이 연구센터는 한국연구재단의 한국사회과학연구지원사업에 선정된 과제를 기반으로 하여, POSTECH 교내외 여러 우수한 교수 및 연구원이 협력하여 건강 위험, 대재해 위험, 부동산 위험 등 금융시스템과 사회시스템의 다양한 위험을 관리하는 방안을 제시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이날 개소식에는 교내 교수 및 학생을 비롯하여 국민연금연구원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봉규 교수의 개소사에 이어 박종문 연구처장의 축사와 김성숙 국민연금연구원장의 축사가 있었다. 또한, 개소식에 이어 오후 2시부터 동일한 장소에서 국민연금연구원의 '찾아가는 연구 세미나'가 있었다. 이 세미나는 국민연금공단의 본사와 지사와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하고, 지역 거점 대학과의 연구 네트워크를 확장하는 목적으로 1년에 3~4차례 열리는 국민연금연구원 주최의 행사이다. 김성숙 국민연금연구원장의 인사말에 이어 연구지원부 강병창 부장의 국민연금연구원 소개 및 국민연금공단 채용 안내가 있었고, 손경우 부연구위원의 '국민연금 수익률 및 자산배분 방안'이라는 제목의 주제 발표 이후 장봉규 교수, 경북대 김상배 교수, 국민연금공단 포항지사 주광호 과장이 패널로 참가한 패널 토의가 있었다. 국민연금공단의 자산운영 정책과 목표, 전략과 방법, 투자 대상, 미래 방향 등 여러 중요한 주제에 대한 심도있는 토론이 이어졌다.
기타 정우성 포스텍 교수, 미래준비위원회 위원으로...
포스텍 산업경영공학과 정우성<사진> 교수가 미래사회를 전망하기 위한 전문가들로 구성된 `미래준비위원회` 위원으로 선임됐다. 미래창조과학부는 한국이 당면할 미래 사회를 종합적으로 전망해 주요 이슈들을 발굴해내기 위해 민간 전문가들을 모아 `미래준비위원회`를 구성, 출범시켰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첫 회의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 위원회는 정 교수를 포함, 산·학·연 전문가 17명으로 꾸려졌다. 정 교수는 향후 10년간 한국에 기회나 위협이 될 미래 주요 이슈를 분야별로 발굴하기 위한 데이터분석 분야 미래연구위원으로 선임됐다. <경북매일신문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