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학생 스토리

[기타] 2026년 산업경영공학과 4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수상자 인터뷰(우수상)_김명건

  • 등록일2026.08.04
  • 조회수136
구분성명
슬로건명
2026년 산업경영공학과 40주년 기념 슬로건  공모전
(우수상 수상)
김명건IME, I'M inEvtiable


1) 간단한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십니까. 조현보 교수님 연구실에서 연구하고 있는 산업경영공학과 석사과정 김명건입니다. 


2) 슬로건을 구상하게 된 계기는 무엇인가요?

산업경영공학과의 영문 약자인 ‘IME’를 활용해 학과의 특징을 재미있게 표현하고 싶었습니다. 아이디어를 고민하던 중 영화 속 타노스의 대표 대사인 “I’m inevitable”이 떠올랐고, 문장 안에 IME를 자연스럽게 강조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학과 구성원들에게 익숙하면서도 기억에 남을 수 있는 슬로건을 만들고자 했습니다.


3) 슬로건에 담고자 했던 의미를 소개해 주세요.

타노스는 영화 속에서 인피니티 스톤을 바탕으로 누구도 쉽게 범접할 수 없는 강력한 존재로 등장하며, “I’m inevitable”이라는 대사를 통해 자신의 힘과 확신을 드러냅니다. 산업경영공학 역시 경영, 인간공학, 최적화, 인공지능 등 다양한 학문을 융합해 새로운 가치를 만들어가는 학문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번 슬로건에는 산업경영공학과가 이러한 다양한 역량을 바탕으로 미래 사회에 꼭 필요한, 대체할 수 없는 존재로 계속 성장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았습니다.


4) 산업경영공학과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경험은 무엇이며, 그 이유를 말씀해주세요.

입학 후 교수님들과 함께했던 학과 오리엔테이션과 식사 자리가 가장 기억에 남습니다. 교수님들께 학과와 대학원 생활에 대한 설명을 듣고, 앞으로의 생활에 필요한 현실적인 조언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덕분에 낯설었던 대학원 생활을 한결 편안하게 시작할 수 있었으며, 산업경영공학과의 따뜻한 분위기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5) 40주년을 맞은 산업경영공학과에 전하고 싶은 한마디 부탁드립니다.

산업경영공학과의 4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난 40년 동안 쌓아온 학과의 성과와 전통을 이어갈 수 있도록, 저 역시 학과 구성원으로서 산업경영공학과의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IME is inevitabl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