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쉬업벤처스는 다음(Daum) 공동창업자인 이택경 대표와 니어스랩, 퍼블리, 몰로코, 캐시워크 등을 성공시킨 창업자 출신 파트너들로 구성된 투자사입니다. AI, SaaS 등 소프트웨어 중심의 스타트업을 초기 단계에 발굴하여 투자하고 있습니다.
2013년 설립 이래로 오늘의집, 마이리얼트립, 리멤버, 눔, 캐시워크, 시프티, 블리몽키즈 등 200여개의 스타트업에 투자하며 성공적인 투자를 이어왔습니다.
투자팀 인턴은 매쉬업벤처스의 파트너 및 심사역들과 함께, 초기 스타트업의 기술과 시장을 다각도로 분석하는 역할을 맡습니다. 단순한 정보 수집을 넘어, 해당 스타트업의 핵심 기술이 어떻게 작동하고, 이 기술이 어떤 시장에서 어떤 경쟁력을 가질 수 있는지를 투자 관점에서 판단하는 데 필요한 인사이트를 도출하는 능력이 중요합니다.
매쉬업벤처스는 매년 20개 이상의 스타트업에 투자하고 있으며, SaaS, AI, 로보틱스, 헬스케어 등 기술 중심의 다양한 팀을 검토합니다. 인턴은 신속하고 정확한 리서치 역량을 바탕으로, 투자 판단의 실질적인 자료가 되는 내용을 정리하고 지원하게 됩니다.
지난 인턴 후기
"매쉬업벤처스에서 일하며 스타트업 생태계에 대해 보다 현실적으로 알 수 있었고, 이를 기반으로 앞으로 스타트업 업계에서 어떤 일을 해나가고 싶은지 고민하게 됐습니다. 그 외에도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업무 방식, 다양한 산업군에 대한 지식 등 정말 많은 부분을 배우고 느낄 수 있었습니다" - 인턴 이후 창업 준비중
"마음 한편에 창업에 도전해보고 싶은 생각이 있다면 매쉬업벤처스 인턴을 꼭 추천하고 싶습니다. 첫 미팅부터 최종 투자 심사까지의 과정에 참여하며, 스타트업 대표님들의 열정을 느끼고 초기 VC의 의사결정 로직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또한 리서치에 대한 파트너와 심사역 분들의 구체적인 피드백을 받으면서 분석 역량과 사업에 대한 안목 또한 키울 수 있었습니다. 창업 생태계에 대한 이해도와 업을 바라보는 식견을 배울 수 있는 기회는 앞으로 어떤 일을 하든 값진 경험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인턴 이후 심사역 전환
"다양한 시장을 보고 뛰어난 심사역, 파트너님들과 함께 분석해보면서 통찰력을 얻어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과 같이 크게 성장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더 풍부한 경험을 할 수 있게 지원해주시며 제 앞날을 응원해준 정말 좋은 회사입니다." - 인턴 이후 창업
아래 우대사항 중 하나 이상의 항목에 해당하시는 분들의 지원을 환영합니다. 다양한 배경과 경험을 가진 인재를 찾고 있으니, 본인의 강점을 중심으로 지원해 주세요.